실제로 상담과 리포트를 거쳐 투자를 진행한 분들의 모든 이야기입니다.
유치권 물건은 손도 대지 말라는 말만 듣다가, 처음으로 해결 과정을 근거와 함께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.
혼자 공부할 땐 판례만 보고 포기했는데, 리포터로 성립여부를 짚어주셔셔 낙찰까지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.
공유지분 리스크까지 미리 알려주셔셔 마음 편하게 입찰 할 수 있었고 낙찰 이후에도 맘이 편합니다.
세미나에서 기초 용어를 정리해주신 덕분에 이후 리포트 내용이 훨씬 잘 이해됐습니다.
낙찰 이후가 더 걱정이었는데 명도 협상 과정까지 담당 전문가님이 끝까지 챙겨주셨습니다. ^^